오랜만에 볶음밥을 해 먹을 요량으로, 냉장고를 뒤졌다.
우잉?? 야채칸이 이상하다!! 왠 싹이..
난 파를 넣은 적이 없는데... 야채칸을 열어 보니.. 세상에나 ㅜ.ㅜ 양파에 싹이 나 있다.
난 집에 양파가 없는 줄 알고, 몇 주 전에 양파를 사서 위에 칸에 넣어 두었었는데...
양파를 꺼내어 찍은 모습.
세상에나 물도 없이 고놈 참 잘 자랐네.
오늘은 화분을 사서 척박한 환경에서 자란 양파랑 고구마를 심어 주어야 겠다.
우잉?? 야채칸이 이상하다!! 왠 싹이..
난 파를 넣은 적이 없는데... 야채칸을 열어 보니.. 세상에나 ㅜ.ㅜ 양파에 싹이 나 있다.
난 집에 양파가 없는 줄 알고, 몇 주 전에 양파를 사서 위에 칸에 넣어 두었었는데...
양파를 꺼내어 찍은 모습.
세상에나 물도 없이 고놈 참 잘 자랐네.
오늘은 화분을 사서 척박한 환경에서 자란 양파랑 고구마를 심어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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