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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 푸른 소나무처럼. 자신의 의지로 오롯이 서기
예섬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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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바늘과의 인연

바다에게 손뜨게 인형을 만들어 주기 위해, 손뜨게 집을 찾아 갔다.

목도리를 뜰 때와는 다르게, 코바늘은 수강료를 내야 가르쳐 준단다.

허걱!! 무슨 ... 도안 하나에 3만원 씩이나 수강료를 받는다는 말인가...

그래서 인터넷으로 배울 생각으로 일단 코바늘과 실만 구입해서 왔다. 

그런데.. 비싸다.. 만원도 안 할 줄 알았더니.. 총 1만2천원이다 (코바늘 3,000 + 실 9,000)
  >> 실은 목도리를 뜰 때와 동일한 실을 구입하였다.

2. 첫 코 뜨기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는데.. 이런.. 자료가 별로 없다.

그림으로 된 것은 알아 볼 수가 없고.. 동영상으로 찍혀 있는 걸 못 찾겠네..

완전.. 첫 코 뜨는 것마저 난관인데..

인터넷 검색 끝에.. 드디어.. 찾았다!! 할렐루야~~
 

동영상도 한 두번 보면, 이해가 안된다. ㅜ.ㅜ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완성된.. 나의 첫 사슬뜨기!!


아가야, 기다려라. 엄마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