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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 푸른 소나무처럼. 자신의 의지로 오롯이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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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임재범 낙인

2010.07.18 23:25 | Posted by 예섬수진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간주 중]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을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간주 중]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거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을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X 2
밀가루가 몸에 맞지 않는 울 남편.

처음에 전을 했을 때는 덜 익어 화장실을 왔다갔다 했어야 했던 울 남편.

밀가루 대신 감자전으로 요리를 해 주니, 잘 먹네

감자전은 부치자 마자 1개씩 먹었더니, 건진 사진은 프라이팬에 부쳤을 때 모습 ㅜ.ㅜ

1. 오늘의 재료
 감자 3개, 파, 소금, 후추

 2. 요리 순서
 2-1] 감자를 깨끗하게 씻어 껍집을 제거한다.

2-2] 강판에 감자를 갈아 준다.
  - 새 감자를 가는 동안, 이미 갈린 감자는 갈변 현상이 나타났다. 어찌보면, 사과즙 같기도..

2-3] 아래와 같이 강판에 간 즙을 덩어리와 물로 분리한다.
  - 한약 짜는 천이랑 나무가 있으면, 쉬운데.. 나는 일일이 손으로 짜서 힘들었다.
  - 가는 체에 즙을 걸러, 체 위의 부분만 꾹꾹 누르면 건더기만 분리 되드라. 거의 끝무렵에 알았음ㅜ.ㅜ

2-4] 갈색 물 속에 있는 전분을 얻기 위해, 잠시동안 물을 가만히 놔둔다.
  - 왼쪽 이 전분. 오른쪽이 순수 물
  - 나는 20~30분 물을 가만히 놔두었더니, 전분이 굳어서 숟가락으로 긁어 주어야 했다.
  - 전분은 진짜 처음 보았음

2-5] 전분이 가라 앉길 기다리는 동안, 나는 파를 송송 썰어 준다.

2-6] 체에 걸른 감자 덩어리와 전분, 파, 소금, 후추를 함께 넣고 비벼 준다.

2-7] 후라이팬에 동그랍게 부쳐주면, 감자전 완성




Java]Convert byte to unsigned byte

2010.07.16 23:18 | Posted by 예섬수진
Java에서 byte는 signed byte로 취급한다.  -> 7번째 Bit는 부호 비트가 됨

unsigned byte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0xFF와 And 연산(&)을 하면 된다.
 1. 소스 코드
 2. 실행 결과 [signed data]
 -125  // 1000 0011
131     // 1000 0011

참고로, 각 자리의 bit 값을 알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소스 코드
 2. 실행 결과[unsigned data]
0th bit = 1
1th bit = 1
2th bit = 0
3th bit = 0
4th bit = 0
5th bit = 0
6th bit = 0
7th bi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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